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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 York Abstract Art

이번 특별전에서는 70, 80년대 뉴욕을 대표했던 팝아트(Pop Art)에서 벗어나 전통적인 회화를 추구해온 장 마리 해슬리(Jeam Marie Haessle)의 작품들을 선보인다. 팝아트가 난무하던 당시 뉴욕 현대미술의 시류 가운데서 당당히 추상회화의 세계를 이어온 해슬리의 페인팅 20 여점을 소개한다.